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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14개 대학과 빅데이터 전문 인력양성 협약

swinfozine

2017-12-07

빅데이터 활성화의 주요 걸림돌인 전문 인력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5일 판교 빅데이터 센터에서 한국정보화진흥원과 주요 대학교의 빅데이터 관련 학과들이 모였다.

NIA는 빅데이터 교육과 전문 인재를 양성을 지원하고자 우선 14개 대학과 빅데이터 교육 컨텐츠와 인프라를 제공 협력하는 빅데이터 오픈랩 파트너(BOLP University)행사를 5일 개최했다.

BOLP(Bigdata Open Lab Partner)University는 빅데이터 교육컨텐츠 활용 및 빅데이터 인력양성 협력대학을 말한다. 

이번 빅데이터 오픈랩 대학의 파트너로 선정된 가톨릭대학교, 건국대학교, 중앙대학교 등 14개 학교는 향후 NIA 빅데이터센터의 인프라를 통해 빅데이터 분석에 필요한 데이터 셋, 교재와 와 빅데이터 분석 서버, 소프트웨어 등 인프라 환경을 원격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최근 각 대학에서 신설되고 있는 전문학과의 커리큘럼 연구, 분석 실습 지원, 인턴십 지원을 비롯한 빅데이터 교육정책 개선과 발전을 위해 상호협력을 하게 된다.

그 동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빅데이터 전문인력 확보에 힘써왔으며 K-ICT빅데이터센터를 통해 빅데이터 교육 커리큘럼을 개발하여 대학에 제공하여 왔다.

이번에 센터가 대학들과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빅데이터 분석 실습 하드웨어·데이터·교육콘텐츠가 갖춰지지 않은 대학(원)과 실습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뿐만 아니라 대학의 전문인력을 빅데이터 실증사업의 수행기관들에게 인턴십 제공으로 실무형 인재 육성과 연계해 나갈 예정이다. 2014~2016년까지 3,000여명, 2017년 1,200여명의 실습지원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빅데이터 오픈랩 대학파트너 선정에 앞서 진행된 세션에서는 오픈랩 파트너 대학의 빅데이터 관련 교수, 학생들과 함께 빅데이터 교육 발전방향과 빅데이터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세미나도 열렸다.

빅데이터 관련 기술 트랜드에 대해 강의를 진행한 최윤섭 박사는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에서 융합 의료기술의 현황과 진정한 디지털 헬스케어를 위해서는 빅데이터 전문가들이 함께 데이터의 수집, 기계학습, 데이터의 분석 등의 지속적인 연구의 필요성을 제기하였다.

김현곤 한국정보화진흥원 부원장은 “빅데이터는 대졸 청년 일자리 창출, 재난 대응과 같은 사회 현안 해결에 중요한 수단으로 최근 성공사례가 나오고 있으며, 빅데이터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들과 적극적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7

march

Vol.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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